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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거리에 뒹굴며 웅크린 낙엽들이
    쌀쌀한 바람에 사라져 갑니다.
    우리생활을 퍼괴하는. 더러운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지길 바라면서
    12월에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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