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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땅덩이가 일케 넓은줄 첨 알았습니다. 이곳 대구는 장마라고 비구경한게 까마득하답니다. 갈매기도 눈길 한 번 안주고요..돌아삐겠습니다. 에궁 더버라(더워라)!!!!!!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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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구경하시러 여행 한번 떠나셔야 할듯 합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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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동네는 비때문에 난리 인데요. 출근하면서 늘 여분의 옷을 가지고 나갑니다 ㅎㅎ 작성자 남궁은희(푸른비) 작성시간 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