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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아침입니다.
    밤새도록 비가왔나봅니다.
    겨울을 뚫고 나오는
    새싹들이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싱싱한 봄의 에너지가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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