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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가 시원한 여름 해변으로 단장을 다 했는데도 인제야 들어와 보네요. 방학했다고 집에 뒹굴거리면서 컴퓨터 켜는 것 조차도 귀찮아서 마구마구 디룩디룩 살찌게 놀고 있었답니다.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8.08.07
  • 답글 안녕하세요? 저도 해남에서 가까운 광주랍니다...가끔 님이 올리신 글 읽고 혼자 방가워 했답니다ㅎㅎ우습지요? 실력이 장난이 아니시다는.....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8.08.08
  • 답글 저도 마음은 굴뚝 같은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08
  • 답글 12일 새벽 버스를 타고,@@고속도로를@@바람처럼 달려와서@@ 하루 놀러와유.....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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