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의 해에는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내가 조금 낮춰논 눈 높이.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넉넉함이 언제나 함께 했으면좋겠습니다~^^ 작성자 탁사랑(영환) 작성시간 22.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