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나흘을 앞두니 바람이 벌써 달라졌습니다. 새벽엔 이불을 땡겨 덮어야하니... 자연의 섭리는 진짜 .....무서버라!.ㅋㅋ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8.19 답글 어짜든지 감기 드시지 않게 매트도 따땃하니 데우고 이불도 잘 덮고 주무세요....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8.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