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비라해도 될만큼 제법 쌀쌀한 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이비 그치면 발그레 상기된 볼처럼 천천히 자신들의 색깔을 바꾸어가는 나무들을 볼 수 있겠지요. 이제 풍성한 가을을 준비하는 시기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즐탁해서 올해는 그 어느때 보다도 더욱 풍성한 가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후니(송영훈) 작성시간 08.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