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3일째 아침을 맞습니다비가 그친후 창문넘어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싫지는 않습니다.오랜 가뭄끝에 단비가 내려주어 모든 식물들이 활기를 찿은 듯 합니다.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와 달리 너무 적은 양의 비가 내린 것 같습니다.그래도 큰 위안과 가뭄에 해갈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탁사랑(영환) 작성시간 22.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