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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묘 댕겨 왔습니다.비질해 놓은 하늘에 말러교향곡이 썩 잘 어울려 내 맴도 싸~아하니 비질했습니다.따가운 햇살에 알곡이 포동포동 여물고.병천순대로 포식한 내 배도 뽕하니 토실해졌는디,나으 뽕 실력은 언제쯤 영글까유~ㅎㅎ 작성자 고운님 작성시간 08.09.03
  • 답글 고운님,,,마지막 보았을때도 똥배가 없었다고는 절대 말 못 합니다,,,ㅎㅎ 뽕으로 백 스매싱 날리심 이젠 아예 저만치 도망가 있을래요,,,,,고운니므ㅡㅡ욕띰쟁이~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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