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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부님 넘 하셨어요 ㅠㅠ 태어나 첨으로 용탁 금방에 있는데 문을 안여시고 흑흑흑~ㅋ 오기 힘든길 왔어요 ,,,아마도 다음 명절떄 또 올듯 ㅋ 오고 싶을땐 못오고 용탁이 문닫는 날만 올 수 있는 제 운명을 어이하리오...명절 지내로 용탁 근방에 있는 보라동까지 왔답니다...큰댁이 이쪽 한보라아파트 ㅋ 여러분 모두 명절 잘 보내셨나요? 보름달 보면서 빌었던 소원 생각하시면서 다시 화이팅 하는 날들 되세요^0^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8.09.14
  • 답글 하이고,,,조아걸님이 인기가 장난이 아니구먼......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9.15
  • 답글 아니 보라동이면 우리집 옆이잖아요... 미리 연락을 주고 올라오셔야죠, 지금은 고향에 가셨나요?? 담에 올때는 사전에 연락 주세요...BMW로 모실께요^^ 작성자 권영헌 작성시간 08.09.14
  • 답글 내는 더 맴이 아파요.....올 수 있으면 깜깜한 밤중에라도 열 수 있는데.......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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