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회 처녀 출전한 내심 이쁜 여인네 입니다. 관장님의 친절과 선물에 눈이 멀어 1000번째 회원의 기회를 버리고 978번에 등록했네요 담에 기회만들어 함 더 가보고 싶구요. 감사의 말씀을 글로 보냅니다. 즐탁 작성자 와인퍼피(차재은) 작성시간 08.09.22 답글 와우....차재은님 드뎌 오셨군요...자주 자주 오셔서 많은 흔적 남겨주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