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롱 핌플 이야기를 한참 읽다보니 제가 오지에 살고 있나하는 생각과 함께 완전 외계어를 갑자기 접한것 같은 몽환이....자주 와서 보아야 해석이 좀 되겠지요. 그간의 안이와 게으름이 무지를 키워온 거 같아요. 선선한 가을 즐탁하세요 관장님 거듭 감사 .. 작성자 와인퍼피(차재은) 작성시간 08.09.23
  • 답글 ㅋㅋㅋ 외계어는 외계어이지요...요즘 각종 대회를 나가려면 반드시 롱 핌플 러버는 적응을 하셔야 한답니다...언제 목요일 낮에 함 놀러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