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이다.따뜻한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 작성자 탁사랑(영환) 작성시간 23.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