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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10월의 마지막밤을&& 어떤가수의 노래가 떠오르네요..바이런의 11월 ..창가에 기대어 어둠을 바라보며 울고 있으리라던 ,그 처녀도 생각나네요..제게는 아주 특별한 11월이 다가옵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09.30
  • 답글 얼마전에 구장서 누가 이래설 기절할뻔 했어요,,,,"어머,,,,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헐 10월의 마지막 밤도 아직 오지 않았건만 벌써 성탄절 얘기가 운운되는걸 보면,,,에잉,,,,,,알찬 10월 보내고 안전된 11월도 맞이해야 것으요....아!뿅..동우회 은제 모여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10.02
  • 답글 쟈스민님의 아주 특별한 11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무지 궁금해지네요 ㅋ 왠지 좋은 의미 인것 같아요~11월.....아직 오진 안았지만 행복한 11월 만드세용~~^0^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8.10.01
  • 답글 숙영낭자,,,추우면 벌벌 떨면서? 뭘그래! 작성자 서은석 작성시간 08.10.01
  • 답글 10월,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요즘은 갑자기 추워져 가을이 실종돼는듯..짧은 가을을 즐겨야죠? 특별한 11월이 다가오면 늦가을인가요? 작성자 강스메싱 작성시간 08.10.01
  • 답글 어차피 내일이면 10월인것을---10월은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많은 달이지요.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8.09.30
  • 답글 솔직히 얘기하자면 ㅋㅋ 아침 약속이 열한시에 있었는데 까페 들어와 놀다가 ,,,왜 안나오냐는 전화를 받고 화들짝 놀라서리... 맛이 갓지 모예요. 미안혀요.응. 작성자 쟈스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30
  • 답글 아냐 아냐...누가 뭐라 하나 한번 볼라고 우정 그랬다! 믿어주는 사람은 ^&^ 줄을 서시오~~~~글고 어차피 11월은 오게 돼 있거든! 10월에서 10은 지웠슈... 작성자 쟈스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30
  • 답글 내말이...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필을 받아가지고,,엥 한살도 아니고 까짓 한달 앞서서 살아보지 뭐! * 배짱이당 작성자 쟈스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30
  • 답글 시월의 마지막 밤은 대한민국 노래방이 난리가 나는 날 입니다..............ㅋㅎㅎ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9.30
  • 답글 회장님 지금은 9월이걸랑요...ㅎㅎ 작성자 권영헌 작성시간 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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