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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독해서' 남에게 상처 주는 것보다는 '몰라서' 상처 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상처를 주고 받았으면 먼저 이야기 하세요.
    "너의 마음 몰라줘서 미안해." 라고요.
    따뜻하게.

    해피데이~~
    작성자 당근피망 작성시간 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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