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외로운맘 그지 없어....ㅠㅠ 작성자 강스메싱 작성시간 08.10.25 답글 그래도 세월은 가지만 넘 좋은 가을 만끽 하시며 즐거운 나날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8.10.28 답글 오잉!타향살이 맨 이시군요?ㅎㅎ 진적에 말씀 하시죠?나 앞으로 강 스매싱 님껜 꼬리 아낌없이 달아 드릴라요,,그러니 울지마삼,,!뚝"!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