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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무엇인가를 채우고
    또 그것을 비우며 살아가는 것이다.

    채우기만 하고 비우지 못하면
    꾸밈과 자랑으로 넘치게 된다.

    선을 행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자.

    봄의 기운 듬뿍,4월 되세요♡
    작성자 당근피망 작성시간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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