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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싸부님네 가족분들이 아침7시 반쯤에 팥떡놓고 고사를 지냈답니다....오전11시가 다 되어 구장 갔더니 정진우씨 와이프가 레슨을 마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둘이 탁구장 건물에 떡을 돌렸습니다,,,,마침 관리실에 떡 돌리러 갔을때 직원들의 말이 신미주 아파트와 상가엔 주차공간이 협소 하여 부녀회에서 신경을 바짝 쓴답니다,되도록 임 근거리 회원님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심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점심으로 싸부께서 짜장 사주시어 잘 먹고 돌아와서 몇줄 쓰고 있습니다,,,상가 분들은 지하에 탁구장이 들어온것에 굉장히 반기는 분위기 예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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