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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뿅뿅에 가느라 아침부터 분주했는데,,오늘은 푹 꺼지듯 나른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휴식은 또 분주할때와는 다른 달콤한 내일을 기대하게 하네요. 먼길 오셨던 뿅횐님들..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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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쟈스민 언니!항상 삶을 여유있게 즐기며 어떤 사람과도 잘 어우러 지심이 참 포근하고 보기가 좋습니다,,,,내일을 기약하고 나른하게 주어진 휴식을 내일의 달콤한 꿈으로 연결 시킬 줄 아는 힘은 어디서 오시나요?전국 각각서 오셨던 화욜,,,어젠 벅적벅적 하던 화욜이 꿈속에서나 있었던 일 처럼 느껴 집니다,,,,,,오늘은 뿅 삼녀들 오는 날이라서 또 신납니다,,,,,도시락 먹음서 화욜에 열렸던 핑퐁 리그 야기로 또 꽃을 피울수 있을것 같아요....오늘도 알차고 멋져부러~~!인 하루 보냅죠......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