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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은 뒤를 쫓거나
    앞서 나가는 일이 아니다.
    나란히 함께 걸어가는 일이다.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함께 걷는 것은
    곧 같은 곳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일이다.

    인정욕구를 줄이면 상대에 대한
    기대도 줄어들고,기대가 줄어들면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사이사이 적당한 거리를 두어
    빛도 쬐고,바람도 맞으며
    더욱 건강해지는 나무들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이다.

    함께 걷는 다는것..
    행복입니다.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당근피망 작성시간 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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