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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스스로 젊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젊다 라고 말하고 싶다.
    때문에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아직 젊다.

    오늘도 열정을 갖고
    ㅎㅇ팅!!♡
    작성자 당근피망 작성시간 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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