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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8.11.24
  • 답글 그만 적시시고 웃음 가득한 님을 기다립지요^^ ㅎㅎ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8.11.26
  • 답글 오매!!! 소리는 크게 들으시믄 안되는디. 당췌 촌시러와서...........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26
  • 답글 올리신 전국체전 동영상 잘보았어요. 구수한 남도 사투리 곁들여서. ㅎㅎ 잘 지내시죠?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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