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은석 큰 언니!변덕스런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큰 언니께서 그렇게 말씀하심 저더러 탁구 접으란 말씀 인가요?공만 보면 허겁지겁 공의 속도만큼 팔을 뒤로빼서 쳐야하는데 여전히 앞에서만 달려들어 밀어치니,,,맨날 헛빵치기 대장노릇을 하고 있어요,,,,어디서든 항상 열탁하실것 같은 분이 큰 언니세요,,,,12월 송년모임땐 한해의 끝자락을 잡고 행(복한)탁 했음 좋겠어요.....빨랑들 뵙고 싶습니다,,,,,이바지 음식중에 약밥 먹은것이 아직도 생생우동 이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