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쏜살 같다더니... 벌써 12월입니다. 새구장건설의 역동적 한 해가 저무는셈이네요. 부디 탁구인의 요람으로 거듭나는 성과를 만끽하는 마지막 달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12.01 답글 아리아님도 멋진 나날 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8.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