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리그 참석해 즐탁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근 27년만에 대학동학번 강정진 님을 용탁에서 처음 만나서 넘 좋았어요. 인연이란 끈질기군요. 학교내 탁구장에서 몇번 본 기억밖엔 없지만... 방가방가 작성자 꾸리구리뿅 작성시간 08.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