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입니다.. 토욜 넘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일요일은 아주 잠만 잤습니다.. 이제 적당해 해야겠어요.. 이곳 저곳 안쑤신데가 없공.. 그리고 토욜 잘들 들어 가셨죠? 같이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몸이 워낙 부실해서..ㅎㅎ 오늘은 송년회가 있어서 구장에 못갈거 같네요.. 오신분들 즐탁하시구요 작성자 임관웅 작성시간 08.12.15 답글 임관웅님 더 업그레이드 되셨겠네요.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