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소한 말이라도 이미 뱉어진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ㅎ 작성자 탁사랑(영환) 작성시간 25.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