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10시쯤 비치된 신발하나 하나를 신발살균기에 넣는 관장님의 모습이 와닿는 아침. 탁구치는 최적의 환경과 최상의 서비스가 장점인 용탁. 회원들이 행여 불편사항이 있을까봐 배려해주시는 세심한마음... 용탁가는 거리상의 길은 멀지만 그 곳에 다녀오면 진한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회원님들의 정겨운 분위기로 인하여 탁구삼매경에 빠질 2009년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08.12.30
-
답글 ㅋㅋㅋ 그럼 오늘도 탁구삼매경에 빠져보세요 낮에 뿅녀들이 대거 모이고 저녁엔 기원배 2가.......즐탁하러 얼른오세요...저도 하모니님과의 인연 아주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탁구장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용탁의 복입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