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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토요일오후愛 12명(여성6명에 남성6명)의 탁구쟁이님들이 모여 잔치 한마당을 벌렸네요♡유난히도 미인이 많이 오셔서 예쁜탁장이 더욱 환해진 오후~저녁식사도 신문지 펴놓고 같이하니 꿀맛이고 정겨운 담소에 밥이 어디로 넘어갔는지★ 오수경님의 통큰 한턱내심에 커피자판기 불이나고굽신 이어지는 두개조의 단체전 6단3복...김성배조장님의 조가 이한영조장님의 조를 파죽지세로 몰아 낙승을 거두었지요(전 짝이 없어 게임진행만^^)♡이어진 또 한번의 잔치는 두개조의 리그전으로 마치 목요리그의 열기를 그대로 가져온듯~시상으로 상위조 우승님께 탁구공 한박스,준우승님께 탁구공 네알,하위조 우승님께 탁구공 두알을 걸고 작성자 떼끼에로 작성시간 0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