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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고도 정겹고도 웃음이 넘실대는 잔치,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변의 연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아름다운 리그를 가슴에 품었답니다★★ 영광의 상위조 우승에 임관웅님1등,우승보다 더욱 갚진 준우승에 최윤선님의 언니2등,하위조 우승에 누구라도 예상한 홍제기님헉................다음에 다시 꼭 만나자며 그렇게 토요일의 잔치는 아름답게 시작하여 아쉬움으로 끝났습니다(특히 하모니님이 없어서 더욱 아쉬웠던ㅠㅠ)~ 그곳에는 승부도 경쟁도 없었답니다....진정한 웃음과 배려와 행복만이 남은 어느 오후^-^ 작성자 떼끼에로 작성시간 09.01.18
  • 답글 주말의 분위기 메이커로 당신을 추대 합니다,,,,,,,한줄메모가 징말 칼라플 합니다....울 구장 우짤라고 이리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는지,,원~~에구,,한번 구장 옴 집에도 가기 싫으니,,이 일을 우짬좋아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정말 즐거운 하루 였어요.. 그리고 떼끼에로님의 열정에 감동했구요.. 좋은 구장과 좋은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낸거 같아 기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작성자 임관웅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 토요일 .전해듣는 생생뉴스가 현장감이 더 있네요. 모두들 행복한 표정이었고 스트레스제로였다고.... 경부선타고 오는데 탁구장에 눈길이 어쩐지 더 가더군요 .분위기메이커인 떼끼에로님의 연출솜씨은 타의 추종불허~므흣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09.01.18
  • 답글 떼끼에로님의 그렇게 환하고 천진난만한 웃음은 정말 오래간만인것 같았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언니들과 동생들, 그리고 형님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더 없이 행복한 주말 토요일이었답니다. 예전에 그러했던 것처럼~남녀 앞으로도 쭈욱 그런 소중하고 정겨운 만남들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공2박스를 너무나 유쾌한 마음으로 찬조해주시고 응원(끼에로표훌라춤까정ㅋ)에, 감독에, 경기진행까지 1인 다역을 줄겁게 해주신 '떼끼에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모니 언니 다음엔 꼬옥~ 함께해요^^ 벌써부터 다음 어느 주말이 기대가 되는 이 아침에....이 댓글 달려고 당장 카페가입했답니당...모든분들 반가왔어요!!방가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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