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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바쁘신가봐요? 어지간하면 관웅 형님이 자주 들리실텐데 뵙기가 어렵습니다. 어제 잠깐 뵙는데 피곤해 보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참석안한 목요리그는 고무줄 없는 빤스와 같습니다. 얼른 용탁에 복귀하는 날을 기약하며...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김기원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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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하루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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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 고무줄 있어요........어케 잘 하셨는지요? 저 미치겠어요 탁구하고 싶어서...... 이번 기회에 진짜루 때려 칠까 고민중입니다.. 에고 죽기 일보 직전................... 작성자 임관웅 작성시간 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