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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여 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칼릴지브란의 시인데 탁구의 묘미와 맞을거 같다는 제 착각에 적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기원 작성시간 09.02.09
  • 답글 아버님은 좀 어떠신지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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