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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할머니노릇하다 손주와 에미가 자는틈을타서 그리운 카페를 열어 사진을 관람하고 두달째 못가는 마음을 달래 봅니다 관장님 이하 기진 씨 및 뽕삼녀 외 여러회원님들 모두 모두 안녕하시지요 다음달엔 꼭 갈꺼에요 그때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게 계세요 . . . 작성자 서은석 작성시간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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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 모임때 안오셔서 궁금했어요 아기가 귀엽죠? 주위의 언니들 보면 이뻐서 어쩔줄 몰라 하더라구요 담엔 꼭 뵈었으면 해요 작성자 슈퍼스타 작성시간 0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