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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연일 탁구강행군을 펼치고...이제 늘어지는 일요일 밤~ 늦은 식사가 마치 수면제처럼 잠을 몰고 오네요...역시 모든 운동은 체력이 바탕!!..이제 한명이 남은 용오름대회 마지막 36번째의 접수자는 누구신가요?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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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것만 봐도 요즘 정말 열탁하시는 것 같습니다..뵌지도 오래되서 안부인사 드립니다...앞으로는 형기형님과 게임을 할때면 예전보다 2배는 더 긴장하고 게임을 해야될것 같습니다...그럼 즐 탁하시구요..항상 너무 지나친 운동은 몸에 독이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쉬엄쉬엄 하세용..ㅋㅋ 작성자 권진섭 작성시간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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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주일 세시간 정도 운동 했는데,,,,엑기스 레슨을 잘 받은 하루였어요,,,,,어쩌다가 명동까지 가서 점심도 못 먹고 구장 갔드랬는데 어떤 멋진회원님께서 아내가 부쳐준 파전을 싸 오셨네요,,,뜨끈뜨근한 파전은 일품였단 말 전합니다,,,,저녁묵고 보통은 가족들과 개,콘 보느라 난리부르스 떨 시각에 한 시간 정도 단잠 자고 일어나보니 낭군이 거실서 사극보다가 절 보면서 생긋 웃어 줍니다,,,,,,ㅎㅎ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