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화요 스케치:오후 다섯시 반 까지 단체전서 부터~기본기 다지기 부터,,,,돌아가믄서 단식도 누구말대로 허벌나게 해 본 하루였습니다,,,,정말 등짝이 욱신욱신 한것을 간신히 참고 알콩달콩 밥상차려서 가족들과 먹고는 슬쩍 안방 들어가서 한시간정도 등짝 지지고 나와서 한줄메모 올립니다.....오후엔 구장에빈 자리가 없을정도로 열탁하는 회원들로 북적이니,,,정말 부자가 된듯한 하루였어요,,,,본인들 운동하기도 벅차건만 일일이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지도해 준 여러분들 땜에 제 미래가 뻥"뚤리는 기분 아시나 몰라요,,,,그래서 살맛이 절로 나는거 알라나 몰라요,,,목욜도 오늘처럼 북적이니 마이마이들 놀러 오시라구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