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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정녕 봄이 왔지만 아직도 봄을 맞이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그 마음을 환하게 열고 대지의 봄을 받아 들이시길 바랍니다...이 비가 그치면...봄을 향하여 따스함을 맞이하는 소망어린 자세로, 내가 아닌 다른 이에게도 같이 마음을 열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3.13
  • 답글 기원씨의 멋진 응급조치로 구조되었어요...고맙습니다..지금도 좋아요^^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4
  • 답글 몸은 괜찮으세요? 뻐근하다고 막 움직이지 마시고 천천히 힘을 살짝 주면서 움직이세요..... 작성자 니나노김 작성시간 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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