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여 만에 탁구장 찾아온 것 같습니다. 좀 쉬었더니 2.7g의 예민함에 적응이 잘 안되네요... 그래도 반갑게 맞아주시는 관장님... 그동안 안부를 물어주시는 여러 회원님들 덕분에 즐겁게 탁구쳤답니다. 시간 닿는대로 즐탁하겠습니다. 탁구장에서 어리버리하게 하고 있는 '한사람'를 보시거들랑 한수 잘 가르쳐 주시길 부탁드립니당...^^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3.21 답글 old records never die...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3.23 답글 떼끼에로님, 하모니 언니~ 오랫만이었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Oldies but Goodies!!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3 답글 어제 몇사람 종달새의 녹슬지 않는 실력에 어안이 벙벙..꿈길탁구의 진수..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09.03.21 답글 후다닥자매의 보석같은 진가를 볼 수 있던 어제였어요...어서 호흡을 끌어올려서 예전의 날카로움을 회복하시길^^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