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졸립기만 한 봄날의 오전입니다. 뭔가 획기적인 재미난 일을 찾아야 되는데... 그래서... 저녁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이름은 성은 소 ..... 이름은 주.........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