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간 장기 휴가로 푹 쉬었더니 업무 적응이 어렵네요....사무실 밖에서는 어린이날 가족 초청 행사로 아우성 입니다^^^저 혼자 조용한 사무실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4권을 읽으며..) 오후에 즐탁하러 출발 하겠습니다~~~ 작성자 살로우만 작성시간 09.05.05 답글 독서랑 탁구를 즐기시니 신선이나 다름없군요.늘 기쁜날 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