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여인을 차속에서 흥얼거리며 도착한 탁구장~ 권기진씨의 정성으로 준비한 풍성한 다과로 훈훈한 토요일 오후가 시작되더니, 요즘 탁신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기원씨의 거액의 상품권 찬조로 열명 남짓한 회원분들과 아주 따뜻한 리그전을 하였네요~~ 기진님,기원님 감사해요*^^* 참!! 기원씨... 없는 3등상 만들었더니 그만 제가 3등을 해버렸네요(죄송) 기원씨는 본인이 2등을 하고서 다른 분에게 시상마저 양보를...어휴 탁신이 인성교육도 시키나보다...저쪽 흡연실에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마시는 담배연기도 탁구만큼 제법 운치가..... 작성자떼끼에로(형기)작성시간09.05.16
답글전날 저녁부터 아침 동틀 무렵 해장국까지 해결하고 귀가하여 탁장으로 향하는 마음의 갈등을 느꼈으나 2인1조 리그전이라는 Good Idea 게임으로 참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과 당일의 피로감의 완죤히 해소 되었습니다 미인계 전법과 보이지 않은 강압으로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지만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자주 벙개 Enent를 진행하여 웃음꽃 넘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당일 참석하신 회원님을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살로우만작성시간09.05.19
답글 후다닥자매의 깜찍제의를 받아들인 떼끼님의 진행으로 웃음꽃만발. 강#진님과 이#재님의 찰떡궁함. (그날이 오면)님의 파트너 선정과정시 웃지 못할 뒷이야기. 내리 두시간 중노동보다 강도가 강한 탁구게임. 돌아오는길.몸은 천근만근이지만 유쾌.상쾌.통쾌했던 일요일날 , 회원친목의 날 예행연습므흣작성자하모니작성시간09.05.18
답글제가 더 즐거웠습니다.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용탁회원님들과 웃으며 땀을 흘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마눌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작성자칼릴 기원작성시간09.05.18
답글전 어제 회사에서 산에 갔다가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탁구나 쳐야지..산은...) 왜 이리 길이 없는 바위로만 가는지....현재 허리가 아파서 허리 잡고 부동 중임...^^ 탁구장에서 재미있게 열탁하시는 분들 참 부럽습니다...(여유가...)...회원 친목의날 많이 참석 해주시구요..^^ 작성자신상익작성시간09.05.18
답글정성어린 다과 즐기며 함께 했던 '미니토요리그'.... 사랑의 큐피드 화살표로 짝지워졌던 '2인1조 일요리그'.... 아기자기한 깜짝 재미가 있어 용탁가는 발걸음 더 설레게 하나 봅니다. 그 가운데에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 만들어 주시는 떼끼에로님 계셔셔 더 즐겁구요^^ 리그전 후에 마시는 한잔의 음료수는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꿀맛이었네요^^짱작성자황금종달새작성시간09.05.18
답글회원들의 대부분이 대외 경기,리그전에 참석하여 한가로운 토요일인 줄 알았는데. 훈남 2명이 따끈따끈하고 아기자기한 리그전을 열었나봐요.아쉽네요.. 무척 재미있었을 것로 생각되는데...두 분의 변함없는 용탁사랑이 있기에...작성자하모니작성시간09.05.18
답글이번 우승은 울 낭군이 젤 기뻐합니다,,,,마누라 외조하느라 참 고생이 많거든요.....오늘 단체전 참 좋았고 평범한 음식을 특별하게 먹어주는 님들이 있어서 고마웠습니다,,,,오늘 손님들까정 합쳐서 정말 구장이 벅적벅적 하니,,,부자가 된듯 했어요,,,,저번 주 주말에 미향언니네 부부께서 한턱 쏘시는 분위기가 넘 좋아서 해 보았는데,,,,앞으로도 작은 나눔의 자리가 계속 이어졌음 좋겠어요,,,,땀 흘리다,,먹구,,,또 운동하다 먹구,,,,,건강만 받쳐주면 이곳이 바로 천국 아니겠남요?담주 주말도 기대할께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