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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어제 영통구청장배에서 이인숙님이 진달래부 우승하시고 본인의 절친 설지연님께서 준우승하셨습니다. 용탁회원님들의 지도와 응원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축하해 주세요. 전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행^*^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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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숙언니랑 설지연님에 멋진 승전보를 듣고 울매나 기쁘던지요....기냥 지나가는건 아니겠죠?ㅎㅎ,,,,축하축하 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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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몇일만에 홈피를 접하니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이인숙님 & 설지연님 추카추카 드립니다^^^^^ㅎㅎㅎ
작성자
살로우만
작성시간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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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인숙,설지연님 축하합니다....역시 평소에 게임에 임할때 무척 진지하고, 먹이를 겨냥하여 공중에서 정지비행을 한 매의 눈매 같더니~^^ 이번 목요리그에서 두분의 손맛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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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 잠깐만. 배아파서 응급실행? 이라시는데 다들 축하한다는데요.... 이인숙님과 설지연님 축하드리고 배 아프신거(?)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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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용탁회원님들이 공 잘 받아주시고 이끌어주셔 오늘 이렇게 좋은 결과를 알릴수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채찍질 부탁드리고 모든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아참 결정적으론 나경호님이드시던 연양갱 얻어먹고 힘이 불쑥나 1등먹었습니다.
작성자
이스카라(인숙)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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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인숙언니 설언니..ㅋㅋ 넘 넘 추카..^^ 담번엔3부에서 우승하길..
작성자
김명화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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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가 우리회원님들 덕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울장미친구 항상 곁에서 힘이되어주어 더욱 고맙구요.
작성자
설까치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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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추카 드립니다....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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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신상익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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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인숙 언니 우승 하셨군요~~ 일내실줄 알았어요~~ 완전축하드려요~~ 설지연님 준우승 축하드려요~~ 정말 부러워요^^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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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롭게 시작하는 첫 주.영통발 승전보에 기쁨가득. 바야흐로 맹렬여성 인숙.지연님 그저 부럽고 자랑스럽네요. 왕축하요......이번 주는 "용탁 여성회원의 주간"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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