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숙언니!어제 한 턱 잘 얻어 먹었어요,,,돗자리 두개를 깔고도 우리들에 엉덩이가 넘치는 음식에 돗자리 밖으로 밀려 나가도 먹는데서 인심 난다고,,,,족발에 샐러드며 카리스마 뽕에 일품인 미역냉체까지 정말 행복한 점심 만찬였어요,,,,,(난 밥만 싸갔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