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리그 참 즐거웠어요....글쎄..김선영씨와 겜하고 있는데 기원씨가 지나감서 선영씨한테 그럽니다,,"어허,,,,경로우대 하시나,,어째서 세트를 넘겨 주고 계시나아~~"겜 하면서 절대 안 그럴라고 했는데 쫓아가서 기원씨를 발로 막 집어 찼습니다,,,,아마도 멍~~들었을것 같아요,,,쏘리하고 다른 요일보다도 부담이 적은 금욜,주말,주일도 후회없는 알토랑 계획들 짜시어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