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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 아침 스케치..1;저는 화,목은 오전10시에 레슨을 받습니다,,,물론 그 시각엔 정말 고요만이 맴돌죠,,,,,근데 웬일인지 오전9시45분경 구장계단을내려오는데,,,구장 안에서 핑퐁 소리가 울립니다,,,,글쎄,,,,열탁녀 들로 소문이 자자한 여인 셋서 하하호호 하며,,,즐겁 습니다,,어찌나 방갑고 좋던지,,,미칠뻔 했어요,,,,,전10시에 사경을 헤매며 지옥훈련인 한 시간 뜀박질을 마치고 8명정도 인원들과 오전 단체전을 벌였습니다,,,컨디션도 좋은 시간때라 정말 신명나게 놀고 점심을 먹으니,,,꿀맛이 따로 없더라고요....레슨실 바닥에 돗자리를 펴고 싸온 도시락을 까 먹으며 탁구 이야기꽃도 피워 봅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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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냐~~정말 마니마니 부럽당~~~그런 행복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즐탁,열탁 하여 더욱 더 건강하삼~~~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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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미있겠다....여유가 느껴지네요....언제쯤 그런여유를 느끼려나...학교에서 탁구칠때..탁구치고 짜장면 시켜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작성자 신상익 작성시간 0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