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꼭 비가 와야 오후에 참석할 수 있다는 골병님의 소원대로 예쁘게 그리 거칠지도 않게 옵니다...이럴때에는 아주 오래된 시절의 심장 울리는 음악 한곡 듣고서 하루를 시작해야지~ 3번 테이블의 멋진 모자를 쓴 숙녀분의 신청곡입니다....a lover's concerto...진혜림의 노래로 들려드립니다 작성자 떼끼에로 작성시간 09.06.20 답글 노래에 분위기 짱!!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