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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진선생님 거의 제 처체랑 비슷한데요... 포장이사를 불러놓고 짐을 먼저 다 싸고 내가 풀테니까 아저씨들 그냥 가세요...... 그래서 제 동서가 투덜투덜...... 비가오는걸 보니 부자되실거 같습니다. 기원할께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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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 할라고 하는데도 3년정도 운동하느라 넘 집이 엉망여서 안 치울수가 없어서 헐수없이 치운건데 낭군은 그게 스트레스 였나봐요.....물론 중요한 대회도 이번주에 두탕이나 있고보니,,,보다 보다 뻥~~터짐.....에효.....난 그래도 지금 이 시간들이 좋아요,,,,,기원 감사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