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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결같은 대회의 하루를 보내고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봅니다. 어제 우리 용탁 회원님들 정말 선전하셨구요 단합된 '우리'임을 잘 느껴보았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주며...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일상의 탁구에서도 따뜻한 마음들 많이 나누었슴합니다.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7.06
  • 답글 까칠한 종달새님의 모습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잘못은 바로잡아야지요. 매사에 열정적인 모습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즐탁과 배려가 멋지게 버무러진 축제의 향연이었나? 작성자 호수고검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어제 순간~ '까칠녀'로 돌변했던 제 모습에 다들 너무 놀라시지는 않으셨으면....^^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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