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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칠월 장마비는 무엇을 적시려고 저리 오는가... 젖은 가슴 곰팡이 꽃 이미 찬란한데... 아으 동동다리 무엇을 적시려고 님생각 내눈물은 이리 오는가....<장마비 - 조예린> ~~ 비님이 오심을 핑계삼아 잠시... 생각의 사치에 젖어봅니다... 오늘은 분위기 있게 폼잡고 하루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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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승의 꿈' 가까이 하기엔 너무 높고, 멀지라도..... 감히~ 늘~~ 꿈꾸어 보렵니다......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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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종의미를 목요리그 우승으로 거두시기를... 작성자 예준빠(덕연) 작성시간 0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