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 분위기 그리기:팥빙수 한그릇~~~:오전 열시쯤 ...탁구장에 들어서니,,,,볼 연주대신 청소기에 요란한 소리가 들러온다,,,,뜨악!!!예쁜이들이 많을줄 알았더니,,,,,아무도 없어서 환상에 서브연습 넘 많이도 해버렸어요,,,,,조금 있으니,,,,용탁 여인들과 한주걸러 오는 멋진 매너짱이 왔습니다,,,점심으로 하모니 언니가 여러가지 음식을 해와서 덕분에 잘먹었구요,,,,오널 저랑 겜하다 두둘겨 맞아 입원할뻔한 분들!!!지송 합니다,,,왜자꾸 조폭으로 달려가는지 미치겠어요,,,,,낭군 야근땜시 내 야근이 다른분께로 넘어 갔는데,,,저대신 잘해주세요..ㅎㅎ 오널 서울행 으로 인해 종수씨가 못와서 다덜 서운해 했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