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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빙수 두그릇:늘,,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없을때 느끼는 공허감이 이런거구나?하는 생각에 난 월~~금까지는 꼭 구장에 와서 도장을 찍어야겠단 착각을 잠시 했습니다,,ㅎㅎㅎ.....이젠 사람들과의 인연이 열 손가락안에 드는것 같아서 이 우정과나눔을 용탁촌에서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을 뿐입니다,,,,,오후쯤에 미향언니가 순간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 하셨는데 괜챦은지도 걱정 되구요,,,,,따끈한 찰 옥수수 잘 먹었습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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